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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friendly Industrial Cleaning

깨끗한 산업현장,
친환경 세정 기술로 완성됩니다.

금속·전자·반도체 산업의 세정 공정에 친환경 고성능 세척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유해 용제 대체부터 수용성 세척제까지 현장에 맞는 제품을 제안합니다.

Green Partnership

탄소중립 시대,
친환경 세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ISO 14001 인증 기반, MSDS 및 안전자료 제공
고객사의 ESG 목표 달성을 함께 설계합니다.

Why CJ CHEM

환경성능을 동시에 해결하는 세정 솔루션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순 공급이 아닌 공정 최적화 파트너로서 함께합니다.

01

친환경 기술력

유해 용제를 대체하는 친환경 수용성 세정 기술로 작업환경과 지구환경을 동시에 개선합니다.

  • 저VOC 기반 친환경 세정 기술
  • 오존층 영향이 없는 제품 라인업
02

맞춤형 솔루션

오염물·소재·공정별 세분화된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현장 대응을 통해 공정에 적합한 제품을 제안합니다

  • 공정 테스트 지원
  • 빠른 제품 공급
03

검증된 신뢰성

다양한 산업 분야 납품 경험 기반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제공합니다.

  • ISO 9001 / 14001 인증
  • MSDS 및 안전자료 제공
Our Products

대표 제품 라인업

BCS 친환경 세척제와 CJC 산업용 세척제 라인업 공정에 맞는 제품을 확인하세요

BCS Series
친환경세척제

저VOC·수용성 기반으로 안전성과 세정 성능을 고려한 세척제 라인

  • BCS-NEW1000BEST
  • BCS-3000STD
  • BCS-5000HD
  • BCS-SSSUS
  • BYSOL-MXYMX
  • BCS-UT3UT
6종 라인업 · 친환경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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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C Series
산업용 세척제 라인업

반도체·정밀 공정에 적용되는 10종 이상의 산업용 세척제 라인업

  • CJC-1000일반
  • CJC-2000중세정
  • CJC-4000산업용
  • CJC-6000초정밀
  • CJC-S1000S/L
  • CJC-SC100SC
  • CJC-CR05CR
  • CJC-M006M
  • CJC-M026M
10종 이상 · 공정별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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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Updates

씨제이켐 최신 소식

2026.04.23

씨제이켐은 유해물질을 대체하는 BCS판매점입니다.

​현 산업계에서 다양한 공정에 사용되고 있는 TCE, MC, NPBr, 1,2-DCP, PCE 등은 오존층 파괴 및 환경에 유해한 독성물질들이며 이에 동반되는 산업재해와 인사사고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으로 국내에서 점점 그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가 갈수록 강화되는 환경 규제로 인해 사용 자체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시대에 흐름에 따라 저희 씨제이켐에서는 기존의 유해화학물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세척력과 작업성이 우수하며 친환경적인 BCS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판매, 보급하여 보다 많은 산업체에 적용시키고 있습니다.​세척력이 뛰어난 친환경성 산업용 세척제 BCS 시리즈 판매를 통해 세상이 녹색 환경으로 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기업, 씨제이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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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경기 북부지역 톨루엔·자일렌 반복 검출 “관리 기준 마련돼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주요 산업 시설 대상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 실태 조사톨루엔·자일렌 등 반복 검출되지만 대기환경보전법상 배출허용기준 없어 규제 안받아 톨루엔·자일렌 장기간 노출 시 신경계 이상, 호흡기 자극, 간 기능 손상“기준이 마련된다면 주의해서 사용할 것” ▲ 공장 굴뚝의 연기(자료 이미지)./사진제공=아이클릭아트 경기 북부 지역의 산업시설에서 법적 규제가 없는 오염물질이 반복적으로 검출돼 관리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다.​3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경기 북부 지역의 주요 산업시설 5종을 대상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 실태를 조사한 결과 톨루엔·자일렌 등 오염물질이 반복적으로 검출됐다고 밝혔다.​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액체나 고체 상태에서 쉽게 기화해 대기 중으로 퍼지는 화학물질이다. 일부는 인체에 유해해 장기간 노출되면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중 톨루엔과 자일렌은 장기간 노출 시 신경계 이상, 호흡기 자극, 간 기능 손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문제는 톨루엔과 자일렌은 현재 대기환경보전법상 배출허용기준이 없어 규제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기환경보전법 배출허용기준 시행규칙엔 암모니아, 일산화탄소, 염화수소, 황산화물, 질산산화물 등의 오염물질의 배출시설별 배출허용기준이 적시돼 있다. 톨루엔과 자일렌은 이 규칙에 포함돼 있지 않아 산업현장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규제받지 않고 있다.​톨루엔과 자일렌은 도료나 가구, 자동차 도장에서 많이 사용된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7월 ‘도료 중 휘발성유기화합물의 함유량 산정방법, 용기 표시사항 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지만 규제가 되려면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하는 감식 항목에 포함돼야 한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톨루엔이나 자일렌은 만성적으로 흡입하는 경우엔 건강에 유해한 물질이기 때문에 관리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기준이 마련된다면 주의해서 사용할 것이다”고 말했다.​이번 조사는 도장·건조 시설, 고형연료 사용시설, 인쇄시설, 섬유 가공시설, 동물 소각시설 등 총 5개 업종 3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원은 이들 사업장에서 배출가스 시료를 채취해 총 17종의 VOCs 성분을 분석했다.​조사 결과, 모든 업종에서 ‘방향족화합물’(고리 모양의 탄소 구조를 가진 화합물, 주로 톨루엔·자일렌 등)이 전체 VOCs 배출량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고형연료 사용시설에서는 염소계 VOCs(염소가 포함된 휘발성 물질)의 비중이 높았고, 도장·인쇄·섬유가공 시설에서는 산소계 VOCs(산소를 포함한 휘발성 물질)가 상대적으로 많이 검출됐다.​톨루엔은 최대 1.333ppm(백만분의 1 단위 농도), 자일렌은 최대 0.420ppm 수준으로 반복 검출됐다. ​/고륜형 기자 krh0830@incheonilbo.com​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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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지난해 화학사고 195건… 수은 누출이 21건으로 가장 많아

 ▲ 국립소방연구원 전경 ©국립소방연구원 제공 [FPN 김태윤 기자] =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위험물ㆍ유해화학물질 사고에 대한 통계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3일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화학사고는 총 195건이다. 이로 인해 5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다.​인명피해를 초래한 주요 화학사고 물질은 일산화탄소와 황산, 질산, 수산화나트륨, 용접 가스, LPG 등으로 나타났다. 사고가 가장 많은 물질은 액체 중금속인 수은(Hg)인 거로 조사됐다. 지난해에만 총 21건의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수은 누출 사고의 절반 이상(12건, 57%)은 초ㆍ중등 교육기관 내 교육용 실험실에서 발생한 거로 집계됐다. 수은에 노출되면 신경계와 신장, 폐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게 국립소방연구원 설명이다. 시기별로는 겨울철에 비해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사고가 집중되는 거로 분석됐다. 기온이 높아지기 시작하는 5월이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7월(23건)과 6월(22건), 8월(21건), 9월(18건) 등이 뒤를 이었다. 최근 5년간(’20~’24년)의 화학사고 발생 추이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이와 유사한 경향이 확인됐다. 소방청은 이 같은 통계 분석을 기반으로 특수 화학사고 대응 우선순위를 지정하고 처리 기술 등 국립소방연구원 연구 결과를 전국 소방서에 공유하는 등 실질적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한동훈 소방정책연구실장은 “국내 화학사고는 지난 2020년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지만 일단 발생하면 많은 인명피해와 심각한 환경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과 교육시설에서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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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드라이클리닝에 사용되는 화학물질...'파킨슨병' 유발?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화학물질이 파킨슨병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다.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로체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Rochester) 메디컬 센터 신경과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파킨슨병 저널(Journal of Parkinson’s Disease)'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화학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Trichloroethylene, TCE)이 파킨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TCE는 드라이클리닝에도 사용된다|출처: 게티이미지 뱅크[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18 | 하이닥연구진은 "2008년에도 TCE가 파킨슨병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존재했지만, 이번 연구는 TCE와 파킨슨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밝혀냈다"라고 평가했다. 연구 내용을 살펴보면, TCE는 뇌와 신체 조직에 침투해 뇌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Dopamine)을 생성하는 뇌 흑질 부위 신경세포를 파괴해 파킨슨병 위험을 증가시키며, TCE에 장기간 노출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파킨슨병에 걸릴 위험이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연구진은 36세 파킨슨병을 진단받은 전 미국 프로농구 선수 브라이언 그랜트(Brian Grant)와 2021년 사망한 조니 아이작슨(Johnny Isakson) 미국 연방 상원 의원 등 TCE와 연관된 7명의 파킨슨병 환자를 소개했다.​연구를 이끌었던 레이 도시(Rey doresy) 박사는 "이들 7명의 환자 모두 미국 군사 기지인 캠프 르준(Camp Lejeune) 등 TCE 수치가 높은 장소 혹은 그 주변에 거주하거나 근무한 이력이 있다"라고 밝혔다. 캠프 르준은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에서 공식적으로 TCE 수치가 높은 장소로 지목된 적이 있다. 당시 CDC는 "TCE가 캠프 르준의 식수를 오염시켜, 식수를 마신 병사들과 주변 지역 사람에서 암, 파킨슨병과 같은 심각한 질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라고 발표했다.​1급 발암물질인 TCE, 드라이클리닝에도 사용돼TCE는 석유화학 부산물로, 전 세계적으로 70년 이상 사용된 화학물질이다. 금속이나 섬유, 화학용기탱크 등의 세척제로 제조업 분야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며 △드라이클리닝 △얼룩제거제 △세제 등으로 일반 가정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 TCE가 간과 신장, 뇌 등의 지방조직에 축적되며 신장세포암과 같은 암이나 중추신경 장애를 유발한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점점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추세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에서도 2014년 TCE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TCE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연구가 계속 발표되면서, 각국에서는 TCE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1월 미국 환경보호청(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은 "TCE 사용은 인체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라고 발표하며, TCE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욕과 미네소타 주도 최근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서 TCE 사용을 금지했다. 유럽에서도 TCE를 고위험성 우려 물질로 지정, 사용 관리 감독하고 있다.​국내의 경우도 다르지 않다. 2006년 TCE를 사용하던 근로자가 급성간염과 피부가 벗겨져 사망에 이르는 피부병인 스티븐 존슨 증후군(Stevens-Johnson syndrome, SJS)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건 등 수많은 산업재해가 발생하면서 2016년부터 환경부에서 TCE 배출 허용 기준을 50ppm로 제한하는 등 사용을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다.​[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18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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